직장내 괴롭힘 가해자 사실 조사 및 법률자문
자문 요청 배경
일반 마케팅 회사인 자문사(고객사) 내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지목된 직원이 동료에게 폭언과 업무 배제, 사적인 심부름 등을 강요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내 자체 조사만으로는 감정적인 갈등이 섞여 객관적인 사실 파악이 어렵고, 자칫 편파 조사 논란이 발생할 위험이 컸습니다. 이에 회사 측은 억울한 직원이 생기지 않도록 공정하고 정확한 사건 처리를 위해 법무법인 영우에 외부 진상 조사 및 법률 자문을 요청했습니다.
법무법인 영우의 자문 내용
법무법인 영우는 노동법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립적이고 신속한 조사를 수행했습니다.
ㆍ객관적인 외부 진상 조사: 신고인과 피신고인, 주변 참고인들을 대상으로 독립적인 심층 면담을 진행하고 메신저 대화 내역, 업무 일지 등 객관적 증거를 꼼꼼히 수집해 양측의 주장을 철저히 검증했습니다.
ㆍ법적 성립 여부 판단: 조사된 사실을 바탕으로 해당 행위가 근로기준법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은 괴롭힘'인지, 아니면 '정당한 업무 지시 및 피드백'이었는지 법리적으로 명확하게 분석했습니다.
ㆍ회사의 필수 조치 가이드: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회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임시 분리 조치 및 비밀 유지 의무 등을 안내하여 절차상의 흠결이 없도록 코칭했습니다.
결과
법무법인 영우의 면밀한 조사 결과, 신고인이 주장한 내용은 업무상 필요한 정당한 지시 과정에서 발생한 오해였으며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가해 사실이 전혀 없었음이 객관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자문사(회사)는 영우가 제공한 조사 보고서와 법률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사건을 '혐의 없음'으로 안전하게 종결했습니다. 외부 법률 전문가를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함으로써, 지목된 직원의 억울한 징계를 막고 부당징계 구제신청 등 회사가 겪을 수 있는 후속 법적 분쟁 리스크를 완벽하게 차단했습니다.